죽전남포로 온지 어느덧 2개월차에 접어들고 있는 저 배 전도사입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여러므로 많은걸 느끼고 있습니다. 만남에 대해서
교제에 대해서 말입니다.이번주 첫 11월을 맞이 하였습니다.
언제나 우리 권사님들과, 집사님들 사모님까지 모두들의 귀한
섬김으로 맛있는 점심들이 상에 한가득 입니다.
또 오늘의 스페셜 한 이벤트 장로님의 생신을 다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들이 참으로 보기 좋고 얼마나 주님 보시기에 귀할까요!
마지막 사진은 다 함께 김치~ 입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ps. 만남은 축복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