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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3일(토) 장년2부 청계산 등산


사진가: 죽남교사

등록일: 2021-04-03 21:03
조회수: 2679 / 추천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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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토) 장년2부 청계산 등산

8시 반 등산 전에 기념으로 한 장(찍는 자 포함 죽전 9인)...


이때만 해도 여유롭게...


죽전 날 다람쥐...김정아 집사님


땀이 나기 시작하니 배낭에 옷을 넣고 다시 산행


박정희 목사님, 배동렬 전도사님, 권양선 집사님...


헬기장에 오니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 준비한 우비를 입고 당 보충까지...


권양선 집사님의 여유...


정상 매봉에서 청바지 등반에 성공하신 목사님...


정상 앞 손을 흔들어 주시는 김도균 집사님과 우소연 집사님...


친구부부 가정 인증샷...


지나가는 등산객에게 사진 한 장 부탁,,,, 9인


기억에 남을 점심식사...

4월 3일(토) 장년2부 청계산 등산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또는 한 두 가정 나오지만 눈인사, 주먹인사 정도만 하며 지내던 장년 2부가 함께 모여 산행을 하다.

우중산행....
정상 가까이(헬기장) 올라갈 때까지는 날씨가 좋았고...
헬기장(정상 10분 거리)에서 갑자기 굵어진 빗줄기...
비가 많이 온다며 다들 망설이는 때
"정상이 코 앞인데 무슨소리냐"
"정상으로 갑시다!"
김정아 집사님의 외침으로 모두가 비를 뚫고 정상 매봉에 올랐다.
오히려 추억에 남을 산행을 기록하고 내려왔다.
빗소리를 들으며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음(?) 산행을 기약하며 헤어지다.

5년 후, 10년 후 이 사진을 보며 모두 추억할 것이다.
라떼는 말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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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아직도 걷는데 다리가 후들후들!!1 그렇지만 즐겁고 유쾌한 후유증임다.
2021-04-05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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