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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사건..
이을숙  2016-09-12 19:25:44, 조회 : 1,753, 추천 : 312

전화를 하면서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뒤에서 아고고 넘어지는 소리가 났다..
뒤돌아보니 자전거를 타고 뒤에오던 아주머니가 넘어진것이다..
전화를 끓고 짐을 실어주고 자전거를 세워주고
괜찮은지 물어봤다.
숨이 안쉬어진단다..
다행히 바쁜일이 없어서 병원에 가시겠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주면 병원다녀와서 병원비를 청구하겠다고...
헉... 뭐지?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와서 행인은 잘못이 없으니 가라고한다..
이 찜찜한 기분... 뭐지...

살기 퍽퍽한 세상이 맞나보다..
호의를 베풀지 말라고 가르쳐야한다더니...


이창균
진짜 황당한 일을 당하셨네요.
지갑 주워줬더니 돈이 빈다고 도둑으로 모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2016-09-14
2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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