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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 새는 원인을.....
박정희  (Homepage) 2010-11-09 10:40:12, 조회 : 1,403, 추천 : 150

찾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비 새는 모습을 보면서 드리는 예배(?)는
사라질 것같습니다.

건물 뒤편에 있는 땅을 파면서
끊어진 전기선 슬리브관을 발견했는데
바로 그곳을 통해서 빗물이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건물안으로 빗물이 잘 들어오도록
길을 열어논 셈입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옆, 뒤편 땅 파서 방수작업하고 마무리 공사중입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추측과 예측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 진실로 드러날 때까지는
말을 참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에 관해 말하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혹 예측한 대로 사실로 드러났을 경우라 할지라도
말을 참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나!
성탄절, 송구영신 예배 때
아주 따뜻한 일층로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층 천정에 냉난방기를 설치했습니다.
무려 40평 정도되는 최고의 사이즈로 설치했습니다.
앗! 이번 수요일 예배때부터 경험할 수 있겠군요.
아니 지금이라도!


김주양집사
지난 5년동안 누수때문에 비만오면 긴장했는데 내년 장마때도 맘놓고 예배드릴수있어서 좋습니다. 누수잡는다고 화단을 다파헤처놓았는데 덕분에 주차면적이 늘어났네요. 2010-11-09
11:18:38

 


이창균
산에 가도 폭포 구경하기 쉽지 않은데 지하 예배실에도 폭포가 있구나... 저는 올 해 밖에 경험하지 못해 서운(?)했다고 말하면 안되겠죠...ㅋㅋ
지난 5년 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겨울에도 1층 로비에서 흑백전과 핑퐁이 가능하겠군요.
올 겨울 탁구치려면 반바지로 준비해야 겠네요...
2010-11-10
08:54:23

 


박정희
에어콘을 틀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2010-11-10
11: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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