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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님 새해인사
박정희  (Homepage) 2011-01-19 13:55:11, 조회 : 1,587, 추천 : 126

지난 토요일날  박영선 목사님께 새해 인사차
남포교회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정초에 가서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인사를  잊고(?) 있다가
한참 지나서야 인사를 드리게 됬습니다.

목사님의 최근의 인터뷰 대담집
'시간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복있는 사람)도 선물로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는 중에  목사님께서 교회 상황을 물어보셨습니다.

늘 예상하는 질문이지만 그날은 이상하게 바로 답변이 되질 않았습니다.
좀 시간을 보내다가 조심스럽게 이런저런 교회의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모든 얘기를 들으시고

목사님 왈 '드디어 네가 목사가 됬구나. 이제야 말이 통하네'하셨습니다.

이제야 목사님과 말이 통하는 단계에 입문했습니다.
앞으로 더 깊어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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