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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하는글.....
옥정희  2011-01-22 20:20:04, 조회 : 1,425, 추천 : 98


보이는 세상에 허덕이며 사는
세상의 사람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말할까

골몰하며 사는 모습이
왜 그리도 애처로운가?

나 또한 나도 모르게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겨 살았구나

그런데 보이지 않는 세상이
어찌 이리 넓고도 크기만 한가?

보이지 않는 세상이 보이는 세상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네

보이지 않는 공기를 보라
온 세상 삼라만상을 숨 쉬게 하고

심지어 사람까지 숨 쉬게 하고
한 켠을 끌어 모아 바람까지 후려치네

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상를 보라
손에도 잡히지 않고 눈에도 보이지 않지만
실제 이 내 몸의 주인이 바로 마음이구나

울고 웃고 분노하고 사랑하고
고통과 괴로움을 다스리고 다스려
호탕한 세상을 많이도 만들자

- 옮김 -






김주양집사
먹자고 사는지,
살자고 먹는지,
왜이리 세상살이가 걱정근심이 많은지,

어떤 가수는 걱정없는 세상은 무슨재미로 사느냐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한가지 예수님을 믿으면서 모든세상사를
긍정적으로 보는눈이 많아졌다는것입니다

속상하면
주님께 기도해야죠.
그분은 저희들에게
지금의조건에서 가장좋은것으로
주실분이게때문이죠
2011-01-26
14:18:56

 


옥정희
집사님! 감사 합니다.
맞아요 그분은 항상 기다려 주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채워주시기를
바라시는 분이 시지요^^
참 좋은 주님을 알게하고 믿게하신
내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1-01-26
2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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