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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오미라 집사 잘가!
박정희  (Homepage) 2009-01-16 23:38:28, 조회 : 1,507, 추천 : 135

저녁에 주연이 학원 픽엎가면서 라디오를 틀었더니
김광석의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아마 어떤 교인을 생각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개입이 아닌지......
'거리에 서서' 라는 노래인 것같은데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 버린 뒤.....'

김광석 노래 들으면서 박동원 집사와 함께 노래방 한 번 못간 것이
못내 후회가 됩니다.

오늘 오후에 식구들 다와서 인사하고 가는데 콧잔등이 시큰 합니다.

내년에 오면 노래방 3박4일동안 빌려서 김광석 노래로 도배 해 줄께.




박동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사랑에 감동 ㅠㅠㅠㅠ
캐나다에 잘 도착했습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타국생활..
올 한해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도 노래방에 못 가서 아쉽군요.
2009-01-19
22: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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