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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김 가정 심방 후기
죽전남포교  2008-07-07 16:08:22, 조회 : 1,272, 추천 : 202

저는 박정희 목사입니다. 자꾸 죽전남포교회로 떠서 이렇게
이름을 밝힙니다.
지난 토요일 조방호, 김지영 집사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이른 바 이사심방이었습니다. 전세로 살다가 자기 집을 비로소 장만하고
맞이한 이사 심방이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발전되어져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으로 좋아보였습니다.
등록심방에 이사심방에 점점 교회의 한 지체로 들어오는 발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조&김가정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심방에 함께 참여하기로 한 송파에 사는 한 성도가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예배는 드리고 김지영 집사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버섯 탕수육, 갈비 등 을 비롯한 여러가지 맛난 음식도
다 잘 먹은 후에 도착을 한 것입니다.

이유를 들어본 즉 충분히 그럴만 했습니다.
'정든마을'이라는 타이틀로 되어 있는 아파트가 분당에 두곳이 있었는데
효자촌에 한 곳, 수내에 한 곳 이었답니다.
우리가 모인 곳은 수내의 정든마을, 송파의 모 여집사가 헤맨 곳은
효자촌의 정든마을.......

'엄마! 광주까지 와서 좌회전을 하면 어떡해'
훌륭한 첫째 딸의 충고에 금방정신을 차리고 그나마 이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는 엄마집사의 변.
그래도 보면 딸들이 똑똑한 것 같습니다.  


김형익
송파의 모집사ㅠ.ㅠ.
수나언닌가? ㅋㅋ
2008-07-07
17:17:05

 


이을숙
진짜... 미치겠다...
전에 살던 집도 자기집이었다고 몇번을 말해도
왜 입력이 안되는 걸까요????
집을 넓힌거라고 아무리 말해도 모르는건....
"자기 집" 단어를 모르나???
아하...
자기집이 없어서 그렇구먼...
2008-07-08
2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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