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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열 전도사 뉴패션
죽전남포교  2008-07-07 16:39:20, 조회 : 1,385, 추천 : 148

어제 저녁을 먹고 도란도란 모임을 갖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영복 비슷한 아주 짧은 반바지에 빨간색 티샤쓰를
받쳐입고 나타난 사나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 하야 '교부열' !
모두가 박장 대소를 했습니다.
교회의 어르신들이 안 본것이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사진을 찍었어야 되는데.....
이빠이 나온 배와 꽉끼는 곤색 반바지 그리고 너무나 스스로의
패션에 자랑스러워 하는 담대한 미소까지
어느하나 나무랄 것없는 한 편의 모노 드라마였습니다.
강정구 집사님! 혹시 어제 고부열 전도사의 드라마를 광고로
어떻게 한번 내 보낼 수 없을까?  


김형익
대박입니다요~!!!! 2008-07-07
17:21:48

 


봉파리
저.. 사실, 소개팅 하러 갈때..
주일날 그 복장으로 나갑니다.

한 살이라도 어리게 보여야 하거든요.. ^^
2008-07-08
11:26:55

 


이을숙
빳빳이 세운 티셔츠 카라도 압권이었습니다.... 2008-07-08
21:23:20

 


봉파리
빳빳한 카라는 저의 불굴의 의지와 불타는 정열을 상징합니다. 2008-07-08
2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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