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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박동원입니다.
박정희  (Homepage) 2008-09-04 14:18:39, 조회 : 1,472, 추천 : 123

오늘 아침에 벤쿠버에 사는 박동원 오미라 집사부부와 통화를 했습니다.
사실 요즈음 근황이 매우 궁금했는데 마침 전화가와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살던 곳에서 좀더 시골(?)로 이사를 했답니다.
오미라 집사는 꿈속에서 저를 보았다고 하면서
제가 미국으로 이민가는 꿈을 꾸었답니다.
그래서 '나는 아니고 우리 교회 집사님들 여러분들이 미국에
가셨다고',
'사람만 바뀌었을 뿐 전혀 틀린 꿈은 아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까
성도들이 많이 늘어난것같다고 하면서 교회가  부흥하는 것같아
보기 좋다고 했습니다.
새가정부 식구들의 소식도 매우 궁금해 해서
여전히 잘먹고 잘놀고 잘뭉치고 있다고 있는 사실
그대로 가감없이 전달했습니다.
종현이, 성현이도 적응을 잘하고 있답니다.
11월 27일 박집사가 먼저 오고 한달 정도 있다가
오미라집사와 종현이, 성현이도 잠깐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랍니다.
진성환, 박동원으로 이어지는 교회 사무실 지킴이(?)의 역사가 단절되서
내가 매우 쓸쓸해 하고 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목사님! 박동원입니다.'하는 소리를 빨리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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