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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럽습니다
박정희  (Homepage) 2012-02-24 11:42:35, 조회 : 1,528, 추천 : 119

정말 시간은 빨리갑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새가 두 마리 있다는데
하나는 '눈 깜짝할 새'와 또 하나는 '어느 새'라고 합니다.

어느 새, 눈깜짝할 새 시간이 훅 갔습니다.

이번 주 주보에 작년 결산및 올해 예산 편성공동의회 광고를
내 보내면서 시간의 빠름을 절감합니다.

올해는 개척된지 7년째 되는 해인데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밥이나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시작했는데
감히 '결산,예산'이라는 말을 쓸 수 있을정도이니
감사한 마음이야 일러무삼하리요!

최근에 어느 목사님께서  '목사님은 어느 목사님이 가장 부럽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부럽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로 부르신 것이 맞구나'
라는 확인이 되서 오히려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주께서  어떤 은혜를 허락하실지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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