Ξ 죽전남포교회는 흐르는 물이고 싶습니다 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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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
Annie  2006-11-17 03:29:43, 조회 : 1,528, 추천 : 117

오랜만에 교회소식을 두루 두루 접하니 그동안 은혜의 잔이 넘치도도록 부어주셨음에 주님께 그저 감사밖엔 드릴 말이 없습니다.
이을숙 사모님의 건강을 걱정하였건만 주께서 항상 함께 하시니
이리도 씩씩한걸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주여! 죽전 남포교회를 붙들어주시옵소서.주의 손에서 내려놓지 마시옵소서.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아멘.

추신: 캘리포니아에서 드디어 약사로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주께서 이루어 주신줄로 믿습니다.
        목사님,사모님께서도 축하해 주세요.


박정희
축하합니다! 항상 멀리서도 기도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지난 주에 재작년에 기수씨도 함께 만났던
'신장로님'이 저희교회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때 기수씨네 가족이 같이 생각이 났었는데 '필'이 통했었나 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6-11-17
15:01:41



이을숙
뭐야! 김연희 ...
극존칭 칭호를 ....이을숙 사모님 ...좋아...
이제야 언니를 알아보는군.음...
기어이 그곳에서도 약사 자격증을 땄군. 역시 김연희야.
울 남편이 전적으로.... 가장 신뢰하는 약사 선생님.
오렌지 카운티의 환자들에게도 같은 신뢰를 받으시길 ..
축하 축하해.
기수씨도 지선이도 용완이도 모두 잘있지!
날 위한 기도는 계속해주고.나 또한 그럴께.
2006-11-17
18: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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