Ξ 죽전남포교회는 흐르는 물이고 싶습니다 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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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유영  2006-11-19 21:36:16, 조회 : 1,529, 추천 : 132

교회 식구 여러분,
저 잘 살아 있습니다. *^^*
대단치도 않은 수술이었는데 멀리까지 보러오셔서
심히 민망했답니다..^^;;  
지금은 천천히 회복되고 있어요
맘 같아서는 오늘 교회 갈거라고 작정했었는데
제 몸은 제 맘과 따로 놉니다.. 늘 그렇듯이... ㅜ.ㅜ

일주일만에 홈피에 들어왔는데
재미있는 일이 많았군요!!
빨리 회복해야겠다는 맘이 간절해지는걸요??
비록 남편이 차려주는 밥상 받는 기분이 괜챦기는 하지만.. ㅋㅎㅎㅎ

담주에 쌩쌩한 얼굴로 가 뵙겠습니다!!  


박정희
유영이 없이 혼자 예배 드리는 경수의 모습은
뭐랄까? '앙꼬없는 찐빵' 내지는 '태양없는 세상'
등등 이었다.
정말로 쌩쌩한 얼굴로 만나자.
2006-11-19
21:54:18



황영진
오늘 볼 수 있을 거란 예상을 하고 왔는데 없어서 서운했으이... 담주엔 꼭 오는 거지? 일주일 동안 몸조리 잘 하구 씩씩한 얼굴로 보자. 기도한다. 2006-11-19
22:39:08

 


권양선
감기 걸린 것 아니었나요? 웬 수술...가슴 철렁하게...쌍꺼풀 수술...플라스틱..아님 라식...아뭏튼 건강 빨리 회복하시고 담주에 보자구요... 2006-11-19
22:40:43



박동원
오늘 저는 인도자라 밖에서 남편을 맞이했는데 축 늘어진 어깨가 너무 안쓰러웠습니다.역시 짝은 중요한거예요.오늘 신나는 탁구리그가 있었는데 박경수 집사님이 없어 허전했다우
빨리 쾌차하셔야 남편을 우리가 차지할수 있는데....
2006-11-19
23:16:25

 


봉파리
김유영... 생일축하해 !
내 비록 바람같이 사는 인생이지만 생일축하 멘트는 해줘야지.. 케케케..
2006-11-20
00:06:53



채수영
잘 회복되구 있어?
그래두 잘 쉬어야 담에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 갈 수 있겠쥐..
몸조리 잘해..
2006-11-20
00:16:46



고은이
도데체 어디가 아팠던 거야?
수술까지 하구?
그래도 잘 회복되고 있다니 참 다행이다
몸조리 잘하구....
생일이었냐?
생일빵~~~!!!키키
2006-11-20
01:06:49



봉파리
전 고은이 고은이 그래서 성이 고씨 이고 이름이 은이 인줄 알았어요... 같은, 고주몽의 후예라고 생각했었는데.. 으크크크.. 2006-11-20
10:40:17

 


최수나
정말 못 봐서 섭섭했어요~~
담주에는 꼭꼭!!
가까운데 살아야 우리가 가서 밥도 해주고 간호도 해줄건데~ 빨랑 이사 오세요~~~ㅋㅋ
앗참!! 생일 축하!
2006-11-20
10:48:23



이을숙
뭐시라... 생일이라고.....
담주에 케잌 먹자.
이것 저것 축하해야지.

고 은이
고 주몽 .....고 도리....
2006-11-20
17:18:45



고은이
아니, 봉파리 도사님...
우리가 서로 안지 어언 3년이 다 되어가는구만...
너무하십니다..
사모님은 더더욱....흑....
그런의미에서 케잌 이쪽으로 한조각 던져주세요!!!
2006-11-21
22: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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