Ξ 죽전남포교회는 흐르는 물이고 싶습니다 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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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여 먹기^^
이을숙  2008-01-02 22:55:01, 조회 : 1,528, 추천 : 138


수요예배를 1 시간쯤 앞에두고
2 층 부엌에선 라면이 끓고 있었습니다.
라면 끓여 먹는 일이야 늘 있는일이지만
오늘은
특별히 임 장로님 내외분이 오붓하게 마주앉아 맛나게 드셨습니다..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함께 식사를 한다는것은 참 좋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배달온 구호품(^^)
쌀 10포대. 라면 25 상자. 커피! 무지 많이......
이것들이 빨리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또 보내 달라는것은 아닙니다.^6^)ㅎㅎㅎ
그것들을 다 먹는동안
우리는 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쌓을것이며
모이기를 즐거워할것이니까요...

그러나!!!
쑤나 집사님!!!!        애들 간식으로 생라면 주는거!
양선이!!!       한번에 5 개씩 끓여 먹는 거!
절대루...
봐 줍시당~~~


박정희
이영웅 장로님 장례 예배때의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두 분
아주 사이좋게 라면을 끓여 드셨습니다.
부부싸움은 오래가면 안된다(?)는 교훈을
몸소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8-01-03
14:10:59

 


봉파리
목사님.. 이번 주 토요일 저녁에는 단체로

뽀글이 파티, 어떠세요.. 크크크

아, 생각난다. 그 춥고 험했던 나의 군생활이.모락모락!
2008-01-03
14:16:33

 


최수나
싸모님!!! 전 절대루 간식으로 준 적 없어요.
절~~~대 간식 아닙니다.... 주식이지.....
2008-01-04
17: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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