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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젤리나 복리....
이을숙  2015-12-30 10:33:47, 조회 : 1,175, 추천 : 42

ㅎㅎㅎ
복도사가 안젤리나 졸리와 같른 류의 사람이 되었다..
어제 수술을 통해 같은 류의 사람으로..

양복도사가 두번째 수술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부분절개수술을 했는데
어제 전절제수술로 양쪽 다 잘라냈습니다..

수술전 예배때 목사님은
하나님과 밀접해질수있다는 차원에서
복도사가 부럽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수술후 의식도 또렷하고 몸상태도 좋아진 상태의
복도사가 하는말..
목사님이 부럽다고해서 공감했으며 참 좋았답니다...
기가 막혀서...
부럽다는 목사님이나
부러워하라는 전도사나
모두 진심인거 같아서 더 할말이 없었습니다..

니네끼리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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