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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을 마치며....
복도사
2007-04-25 17:10:09, 조회 :
6,568
, 추천 :
1451
이영웅, 임의신 장로님
김정순, 조여자, 신정숙 권사님...
우리들의 담임 목사님(위임 목사랑 무슨 차인지???)를 위해
더 힘차게, 마구 마구, 항상, 늘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자라나는 일에
방향타를 잘 잡고 나가시도록...
어른들이 계신 것이 이런 것이구나 싶게 참 좋습니다.
김정순
전도사님 전 오늘 봤어요 늘 죄송하거든요 근데 하나님 사랑은 늘 감사해요
2007-07-13
1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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