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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남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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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23:35:34, 조회 : 3,188, 추천 : 682 |

10문 : 하나님께서는 그런 불순종과 배도를 벌하지 않은 채로 그냥 두시겠습니까?
[답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원죄와 자범죄에 대하여 심히 진노하시며, 그가 친히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고 선언하신대로,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토록 의로운 심판으로 그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1.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극히 심하게 현재의 형벌과 영원한 형벌로 벌하십니다.
- 죄란 무한히 선하신 그분을 대적하여 저지른 것으로 위중하고도 큰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극히 정의롭게 벌하실 것입니다.
- 지극히 사소한 범죄를 포함하여 모든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극히 확실하게 벌하십니다.
- 하나님은 진실하시므로 그의 율법이 선언하는 선고를 변경하지 않으십니다. (갈3:10)
반론 : 그럼, 악인이 금생에서 번영을 누리며, 형벌을 받지 않는 일이 많은 것은 왜 입니까?
- 결국에는 그들이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반론 : 악도 죽음도 창조하지 않으셨으로 그는 죄를 그렇게까지 극심하게 벌하지 않을 것입니다.
- 태초에 그것들을 창조하지 않으셨지만, 정의로운 심판의 일환으로 죄인들에게 죽음을 부여하셨습니다. (창2:17, 암3:6 “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셨느냐?”
반론 : 만일 하나님께서 영원한 형벌로 죄를 벌하신다면, 우리 모두가 멸망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정의가 만족되지 못하든지 둘 중의 하나의 결과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형벌과 동등한 형벌을 그리스도께 가하심으로써 그리스도안에서 우리 죄에 대해 보상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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